1별마로천문대
촬영 근거: 촬영 확인
강원관광이 촬영지로 소개한 산정 천문대. 세리의 패러글라이딩 출발 장소로 알려졌지만 1화의 정확한 구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주소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천문대길 397
- 가는 법
- 서울에서 무궁화호 열차나 시외버스로 영월까지 이동 후 택시로 잠깐 산을 오르면 된다.
💡 천문대 프로그램은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영월로 출발하기 전에 현재 일정·요금·접근 조건을 확인하자.

스위스 장면이 화제를 모았지만 국내에도 실제 촬영 장소가 있습니다. 포천·충주·제주는 서로 다른 일정으로 방문하세요.
관광 자료에서 포천 하늘다리·충주 두 곳·제주 아라동 숲의 장면과 별마로천문대·선녀바위의 촬영 사실, 울프강 입구의 1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천문대·해변의 정확한 장면은 미확인이고 BBQ 이대점은 보도된 장소입니다.
촬영 근거: 촬영 확인
강원관광이 촬영지로 소개한 산정 천문대. 세리의 패러글라이딩 출발 장소로 알려졌지만 1화의 정확한 구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천문대 프로그램은 예약이 필요할 수 있다. 영월로 출발하기 전에 현재 일정·요금·접근 조건을 확인하자.
촬영 근거: 촬영 확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세리와 정혁이 스위스에서의 인연을 털어놓는 장면을 찍은 포천의 200m 출렁다리.
💡 포천시는 200m 하늘다리에서 협곡을 따라 걷는 코스를 소개한다. 출발 전에 날씨·접근 상태·행사로 인한 제한을 확인하고, 인근 비둘기낭폭포도 별도 동선으로 살펴보자.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 투어 예약하기 →촬영 근거: 촬영 확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정혁·세리와 북한 부대원들이 남한에서 재회한 강변 공원. 드라마에 나온 벤치도 이곳에 있다.
💡 가까운 탄금호 무지개길과 함께 걸을 수 있다. 공원 전체를 하나의 카메라 구도로 생각하지 말고 벤치 위치를 찾을 시간을 남겨두자.
촬영 근거: 촬영 확인
한국관광공사가 승준과 단이 서로의 마음을 드러낸 장면으로 소개한 조명 다리.
💡 다리 길이는 약 1.4km다. 조명과 계절 분수의 운영 여부는 방문 전에 확인하자.
촬영 근거: 촬영 확인
한국관광공사가 세리가 불시착 뒤 나무에 걸린 장면의 배경으로 소개한 칼다리폭포 인근 숲길.
💡 별마로천문대의 패러글라이딩 출발 장소와는 다른 숲길이다. 5.5km 탐방로에 맞는 신발을 신고 날씨·출입 상태를 확인하자.
촬영 근거: 촬영 확인
무료 개방
인천관광공사 안내 책자가 촬영지로 소개한 영종도 기암 해안. 이 해변에 배정된 정확한 장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노을 시간이 가장 아름답고, 을왕리해수욕장 바로 옆이라 인천공항 출국 전에 들르기 좋다. 행정구역 주의 — 2026년 7월 1일 인천 자치구 개편으로 영종도가 영종구가 되었다. 아직 '중구'로 적힌 안내가 많다.
촬영 근거: 관련 자료 있음 · 장면 미확인
그대로 영업 중16:00 오픈 — 점심때 가면 닫혀 있습니다.
서울 에피소드에서 정혁의 북한 부대원들이 남한의 치맥을 처음 맛보는 치킨집.
💡 평범하게 영업 중인 매장이다. 다만 16:00에 열어 새벽 3시까지 영업하니(02-363-4236) 낮에 촬영지를 돌다 들르면 닫혀 있다. 저녁에 가서 부대원들이 먹던 메뉴 그대로 주문해 보자.
촬영 근거: 촬영 확인
강남구 관광 안내에 따르면 1화에서 세리와 차상우의 데이트가 파파라치에게 찍힐 때 입구가 잠깐 보이는 곳.
💡 예약은 필수. 평일 런치 세트가 그나마 부담 없이 즐기는 방법이다. 11:00~22:00, 연중무휴.
북한 마을 — 정혁의 집과 마을 공동 마당 — 은 태안군에 지은 오픈 세트로 촬영 후 철거됐다. 스위스 장면(지크리스빌 다리, 이젤트발트 호숫가)은 별도의 여행이 필요하다. 한탄강 하늘다리에서는 두 인물이 과거 스위스 인연을 이야기한다. 관광 자료는 이 다리를 스위스 다리의 대역이라고 설명하지 않는다.
장면이 관광 자료에서 직접 확인된 곳부터 간다면 충주 중앙탑공원과 탄금호 무지개길을 하루에 묶고, 포천은 별도 일정, 아라동은 제주 일정에 넣자. 지역 관광 자료는 별마로와 선녀바위의 촬영 사실도 확인하지만 구체적인 장면은 더 확인해야 한다. 강남구는 울프강 입구 장면을 명시하며 BBQ 이대점은 아직 관련 장소로 보고된 단계다. 영월과 포천은 방향이 달라 하루에 몰지 않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