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촬영지 3곳 총정리 (2016)

Goblin (Guardian: The Lonely and Great God) · tvN · 공유, 김고은 주연 · 강원, 서울

작성 · Filmed in Korea 편집자 · 최종 수정 2026년 9월

The Gangneung coast near Jumunjin, home to Goblin's famous breakwater scene
Photo: ⓒ Korea Tourism Organization (한국관광공사) · KOGL Type 3

강릉과 서울의 도깨비 촬영지 세 곳을 촬영 근거, 길찾기, 방문 가능 범위와 함께 살펴봅니다.

1영진해변 도깨비 방파제 (주문진)

무료 개방

도깨비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장면 — 지은탁이 메밀꽃 부케를 들고 바닷가에서 처음 도깨비를 소환하는 곳. 빨간 목도리까지 갖추고 그 장면을 재현하려는 팬들이 줄을 선다.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1609
가는 법
서울에서 KTX로 강릉까지 약 2시간, 이후 영진해변 방면 교통편을 확인하세요. 해안로 1609는 촬영 방파제 맞은편 길찾기 기준점이며 주문진항 주소가 아닙니다.

💡 현장 포토 스탠드가 촬영 구도를 알려줍니다. 평일 오전에는 대기가 짧을 수 있습니다. 방문 후기에는 인근 가게에서 부케와 목도리를 무료로 빌린 사례가 있으니 당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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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촌한옥마을

출입 제한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시대를 넘나들며 걷던 그 유명한 전통 골목길.

주소
서울 종로구 계동길 일대
가는 법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주민이 사는 동네라 정숙 시간이 지정돼 있다 — 레드존은 오전 10시부터 17시 사이에 방문하고 주민을 배려해 조용히 걸어야 한다.

3밀알미술관

붉은 벽돌의 밀알미술관은 한국문화정보원이 확인한 「도깨비」 촬영지입니다. 건물의 정확한 촬영 장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소
서울 강남구 일원로 90 · 02-3412-0061
가는 법
3호선 대청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 밀알학교 안에 있는 미술관이므로 전시·출입 가능 여부를 운영처에 확인하고 학교 구역에는 들어가지 마세요.

이 글의 참고 자료

도깨비 촬영지가 여전히 특별한 이유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영진해변 방파제에는 지금도 방문객이 찾습니다. 방문 후기에는 촬영 방파제의 대기 줄, 바로 옆의 대안 사진 지점, 일부 가게의 소품 대여 사례가 기록돼 있습니다. 강원 동해안 당일치기를 짠다면 경포해변과 초당순두부마을 점심을 묶되 지점 간 이동편을 확인하세요.

밀알미술관도 촬영지로 확인되지만 널리 인용되는 방문 수치는 맥락이 다릅니다. 한국문화정보원은 2019년 대비 2021년 미술관 인근 외국인 생활인구가 195%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거주·출퇴근·관광 등이 포함된 지표이므로 미술관 입장객 수나 드라마의 직접 효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반나절 추천 코스 (서울 촬영지)

오전 10시 이후 북촌한옥마을 → 인사동으로 내려와 점심 → 밀알미술관 전시·출입이 가능한 날이라면 3호선을 타고 대청역으로 이동. 미술관은 학교 안에 있으므로 방문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