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하시장 (드라마 속 공진시장)
공진 사람들 일상의 중심인 마을 시장 — 화정의 식당, 남숙의 커피 노점, 수다 벤치가 있던 곳. 지금은 오징어 조형물과 '공진시장' 표지가 방문객을 맞는다.
-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하로200번길 6
- 가는 법
- KTX로 포항역까지 간 뒤 시외버스나 택시로 청하면까지 40~50분.
💡 많은 가게가 드라마 간판을 그대로 걸어 두었고, 인근 촬영지를 잇는 도보 코스가 표시돼 있다.

가상의 바닷가 마을 공진은 포항 곳곳의 실제 마을을 이어 붙여 만들었다 — 포항시는 방문객을 위해 드라마 간판을 그대로 남겨 두었다.
공진 사람들 일상의 중심인 마을 시장 — 화정의 식당, 남숙의 커피 노점, 수다 벤치가 있던 곳. 지금은 오징어 조형물과 '공진시장' 표지가 방문객을 맞는다.
💡 많은 가게가 드라마 간판을 그대로 걸어 두었고, 인근 촬영지를 잇는 도보 코스가 표시돼 있다.
두식의 과거 이야기와 드라마 포스터에 등장하는, 풀밭 언덕 위에 놓인 초현실적인 배 — 촬영용으로 설치했다가 포토존으로 영구 보존됐다.
💡 오르막이 있으니 편한 신발을 신고, 맑은 날을 고르자 — 바다와 언덕이 어우러진 파노라마가 보상이다.
혜진과 두식이 처음 만나는 곳 — 잃어버린 구두 장면 — 이자 두식이 서핑하던 해변.
💡 일출이 장관이고, 10분 거리의 시장과 묶어 다니기 좋다.
혜진의 빨간 벽돌 옥탑집과 두식의 바다가 보이는 집으로 나온 언덕 마을 — 일출로에서 두 집은 1분 거리다.
💡 실제 주민이 사는 개인 주택이다 — 사진은 길에서만 찍자.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와 명물 과메기까지 함께 즐기면 좋다.
주인공들의 산책 장면과 혜진·성현의 초반 장면 뒤로 자주 잡히던 빨간 등대.
💡 방파제는 사시사철 바람이 세다 — 모자와 휴대폰을 조심하자.
공진 상점가 일부는 임시 세트였다. 보라슈퍼 외관은 촬영 후 철거됐고(포항시가 나중에 인근에 복제 세트를 설치했다), 치과 내부도 세트라 건물 외관만 실제다. 위에 정리한 시장, 해변, 배, 마을은 모두 진짜다.
포항은 서울에서 KTX로 2시간 30분. 촬영지는 북부 코스(청하시장 → 월포해수욕장 → 언덕 위의 배)와 남부 코스(구룡포 마을 + 등대)로 나뉜다 — 자가용이나 택시라면 하루에 둘 다 이을 수 있고, 버스라면 한 코스를 골라 여유 있게 도는 게 낫다. 마무리는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과메기와 커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