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포 60여 개의 평범한 골목 시장이다. 그래서 오히려 드라마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다. 찾을 것은 삼양로154길 36의 팔도건어물이고, 가게 한켠에 오징어게임 포스터가 아직 붙어 있다. 10시 전에는 문 연 집이 적고 12~13시에 쉬는 점포가 많다. 주차장은 없다.
2양재시민의숲역
모든 이야기의 시작 — 딱지맨(공유)이 기훈에게 딱지치기 대결을 제안하는 지하철 승강장.
주소
서울 서초구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가는 법
강남역에서 신분당선으로 두 정거장. 신분당선은 기본운임에 별도운임이 붙는다. 이 역이 속한 강남~정자 구간은 1,000원이고, 3호선 양재역에서 갈아타 한 정거장만 가도 그대로 붙는다.
💡 안내판도 표식도 포토존도 없다. 2021년에 찾아갔다가 아무 표시도 없더라고 적은 방문기가 있다. 장면은 출구가 아니라 승강장이고, 정확한 지점은 후기마다 갈린다. 승강장 5-1이라는 글과 개찰구라는 글이 있고, 일치하는 건 강남 방면이라는 것뿐이다. 재현하고 싶다면 딱지 세트는 문구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자료로 확인한 방문 정보
🔎 마지막 확인 · 2026년 9월
공식 안내와 장소 정보, 한국어 방문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운영 시간·요금·출입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연결된 운영기관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장 가까운 역이 알려진 것과 다르다
영어권 가이드는 거의 전부 4호선 쌍문역으로 안내한다. 네이버 지도 도보 길찾기로 재보면 2.6km에 39분이다. 시장은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 1번 출구에서 78m 거리다. 출구를 나와 왼쪽 한 블록. 한국 방문기들이 하나같이 그렇게 적고 있다.
오징어게임 체험관은 없어졌다
도봉구가 2021년 12월 팔도건어물 바로 맞은편에 열었던 곳이다. 트레이닝복과 관리자복, 달고나와 구슬치기까지 있었는데 관광객이 줄면서 11개월 만에 닫혔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2026년 3월 방문자는 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고 적었고, 그 무렵 그 공간은 간판을 바꿔 식당으로 영업 중이었다. 대신 들어선 것은 없다.
지금도 남아 있는 것
가게 하나다. 그리고 대개 생각하는 그 가게가 아니다. 삼양로154길 36의 건어물 가게 팔도건어물이 상우 엄마 가게로 나온 곳이고 2020년에 세 차례 촬영했다. 지금도 오징어게임 포스터가 붙어 있다. 시장 어디에도 벽화나 조형물, 공식 안내판이 있다는 기록은 찾지 못했고 구청이 설치했다는 발표도 없다.
기훈의 집은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위치를 특정한 한국어 1차 소스가 없다. 생선가게도, 기훈과 일남이 소주를 마시는 편의점도, 시장 맞은편 골목도 팬들이 찾아냈지만 집만은 활자로 특정된 적이 없다. 주소를 알려주는 영어 페이지가 있다면 지어낸 것으로 보면 된다.
없어지기 전에 가야 한다
시장이 있는 쌍문동 460번지 일원이 2025년 2월 재개발 통합심의를 통과했고, 인접 필지들은 서울시 모아타운 구역이다. 철거 시점은 공표된 바 없어 당장 급한 것은 아니지만, 이 목록의 다른 장소들과 달리 시한이 걸려 있는 곳이다.
시간을 맞춰 가는 법
등록 영업시간은 매일 09:00~20:00에 12:00~13:00 휴게지만 점포마다 다르고, 2025년 방문자는 10시 전에는 볼 게 없다고 적었다. 주차장은 없다. 현실적인 시간대는 10시에서 18시 사이다.
딱지치기 승강장에는 아무 표시가 없다
안내판도 포토존도 없고 운영사나 구청의 발표도 없다. 2021년 10월에 찾아갔다가 아무것도 없더라고 적은 방문기가 있다. 지점 자체도 후기마다 갈린다. 승강장 5-1이라는 글, 개찰구라는 글이 있고 두 사람은 장면을 돌려보고도 특정하지 못했다. 일치하는 건 강남 방면이라는 것뿐이다. 2023년 이후 방문기는 아예 찾지 못했다.
신분당선은 요금이 따로 붙는다
민자 노선이라 기본운임에 별도운임이 더 붙는다. 이 역이 속한 강남~정자 구간은 1,000원이고, 3호선 양재역에서 갈아타 한 정거장만 가도 그대로 붙는다. 별도운임은 게이트에서 징수하며 1회용 교통카드는 100원과 보증금 500원이 추가된다.
근거: 2026년 9월 9일 한국어 자료 33건 정독 — 백운시장 16건, 양재시민의숲역 17건. 검색결과 페이지는 건수에서 제외